2008년 01월 31일
영어 공교육 강화에 대해..
영어 공교육 강화..
맹바기 정권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교육 정책 중 하나다.
조기 유학에 희생되는 기러기 아빠의 불행을 좌시할 수 없다나..
사교육비로 낭비되고 있는 돈들을 굳혀주시겠다나..
흠..
그렇지 않아도 영어 유치원이다 머다 해서 학교 가기 전부터 애덜 놀 시간도 없이 학원 뺑뺑이 돈지 오래인데
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영어만 쓰게 한다면 지금보다 나아지기는 커녕
이젠 6살 7살도 모자라 서너살부터 영어 배우게 한다고 난리가 날 거다.
영어 옹알이 시키는 법 책도 나올지 몰라 --;;
그리고 현직 영어 교사들은 어떻게 할건가?
당장 부족한 교사들은 어떻게 할건가?
제2의 청계천 사업이네 뭐네 하지만 사실 청계천도 돈 무지 많이 들여서 겨우 돌리고 있는것 아닌가?
(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거 자연의 힘이 아닌 돈의 힘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시간에도..)
아마 영어 공교육 얘기도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.
사교육비는 사교육비대로. 애들은 또 애들대로 더 어린나이부터 영어 배우기에 힘써야 하고.
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영어로 수업해야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나..
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영어가 입시 과목에서는 빠진다고 한다.
그렇지만 어떻게든 학교 다니는 동안에 평가 대상이 될 것이고 성적에 포함될 것이니
부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.
어찌되어 갈지..
두 아이 엄마로서 참 걱정이다.
휴우~~~
맹바기 정권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교육 정책 중 하나다.
조기 유학에 희생되는 기러기 아빠의 불행을 좌시할 수 없다나..
사교육비로 낭비되고 있는 돈들을 굳혀주시겠다나..
흠..
그렇지 않아도 영어 유치원이다 머다 해서 학교 가기 전부터 애덜 놀 시간도 없이 학원 뺑뺑이 돈지 오래인데
초등학교 수업시간에 영어만 쓰게 한다면 지금보다 나아지기는 커녕
이젠 6살 7살도 모자라 서너살부터 영어 배우게 한다고 난리가 날 거다.
영어 옹알이 시키는 법 책도 나올지 몰라 --;;
그리고 현직 영어 교사들은 어떻게 할건가?
당장 부족한 교사들은 어떻게 할건가?
제2의 청계천 사업이네 뭐네 하지만 사실 청계천도 돈 무지 많이 들여서 겨우 돌리고 있는것 아닌가?
(사람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거 자연의 힘이 아닌 돈의 힘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시간에도..)
아마 영어 공교육 얘기도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.
사교육비는 사교육비대로. 애들은 또 애들대로 더 어린나이부터 영어 배우기에 힘써야 하고.
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영어로 수업해야 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나..
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영어가 입시 과목에서는 빠진다고 한다.
그렇지만 어떻게든 학교 다니는 동안에 평가 대상이 될 것이고 성적에 포함될 것이니
부담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.
어찌되어 갈지..
두 아이 엄마로서 참 걱정이다.
휴우~~~
# by | 2008/01/31 22:22 | thoughts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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